이번 새해는 좀 특별하게 맞이하고 싶어서 파티에 갔다.
FPM, Daishi dance가 와서 디제잉 해주는 파티였다.
이런 곳에는 처음 가봤는데, 이런 곳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1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하는 파티였는데..... 스탠딩 이라서 너무 힘들었다.
워커힐 호텔엔 차가 미어 터지고, 주차하느라 애 먹었다.
날씨는 영하 10도를 밑돌고... 정말 춥고 힘들었지만 ㅋㅋ 그래도 재미있었다.
젊음의 열정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 ㅋㅋㅋ
새해 카운트다운을 시작할때는 사실 별거 아닌거지만 그래도 설레였고.
2010년은 이제 나의 시간으로 만들꺼다. 어디에도 빼앗기지 않고.
더불어 2010년 지금, 오늘부터 군대갔던 시간동안 소홀했던 나의 블로그를 다시 새로 만들어볼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