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이 되면서 난 22살이 되었다.
중고등학생들에 비하면 난 이제 어른이 된 것이고
사회인들에 비하면 난 아직 군대도 갔다오지 않은 풋내기, 애기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글들을 읽어보면서 항상 느끼는게 있는데 정말 똑똑하고 생각 깊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나의 아직 펄펄 끓고 있는 젊은 피는 똑똑하고 올바른 생각을 하는 그들을 따라가려 하고 있지만, 나의 두뇌와 지성은 아직 그들을 따라갈 준비가 되어있지 않음을 느낀다.
마음속에서, 머리속에서 삶에 대한 막연한 방향 설정만 되어 있을 뿐 아직 아무것도 구체화 된 것이 없다. 그저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난 아직 삶을 논하고 인생을 논하기엔 내 블로그가 너무나도 커다란 미디어라는 생각이 든다.
좁쌀 한톨만한 내 생각과 내 철학을 담기 위해서 200인분의 밥을 할 수 있는 커다란 솥을 마련해 둔것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아직은 내 생각이 이렇다 저렇다를 여기저기에 씨부리고 다니지 말고
잠재력을 키울 때이다.
여기저기에서 나보다 똑똑하고 나보다 경험많은 많은 사람들이 고맙게 공유하여 주는 그들의 지식과 사상을 열심히 읽어 가면서 나를 만들어가야 할 때이다.
적어도 대학교 4학년이 될 때 까지는 듣는 태도를 가지고 겸손하게 내 잠재력을 키워야겠다.
지금 내가 가진 유일한 것은 "성실하고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가짐 뿐이다.
1. 급한 마음에 설익은 과일을 따서 먹는 것과 설익은 나의 생각을 내뱉는 것은 동일하다.
2. 21년동안 내가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한 것들의 결실은 내 인생의 큰 방향을 잡아 주었다.
3. 큰 방향만 잡고 살아갈 순 없다. 이제는 꾸준히 성실하게 구체화 시켜야 할 때이다.
4. 글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쓰자.
5. 겸손한 태도로 죽을때 까지 배우다 죽는 평생학습을 실천할꺼다.
중고등학생들에 비하면 난 이제 어른이 된 것이고
사회인들에 비하면 난 아직 군대도 갔다오지 않은 풋내기, 애기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글들을 읽어보면서 항상 느끼는게 있는데 정말 똑똑하고 생각 깊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나의 아직 펄펄 끓고 있는 젊은 피는 똑똑하고 올바른 생각을 하는 그들을 따라가려 하고 있지만, 나의 두뇌와 지성은 아직 그들을 따라갈 준비가 되어있지 않음을 느낀다.
마음속에서, 머리속에서 삶에 대한 막연한 방향 설정만 되어 있을 뿐 아직 아무것도 구체화 된 것이 없다. 그저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난 아직 삶을 논하고 인생을 논하기엔 내 블로그가 너무나도 커다란 미디어라는 생각이 든다.
좁쌀 한톨만한 내 생각과 내 철학을 담기 위해서 200인분의 밥을 할 수 있는 커다란 솥을 마련해 둔것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아직은 내 생각이 이렇다 저렇다를 여기저기에 씨부리고 다니지 말고
잠재력을 키울 때이다.
여기저기에서 나보다 똑똑하고 나보다 경험많은 많은 사람들이 고맙게 공유하여 주는 그들의 지식과 사상을 열심히 읽어 가면서 나를 만들어가야 할 때이다.
적어도 대학교 4학년이 될 때 까지는 듣는 태도를 가지고 겸손하게 내 잠재력을 키워야겠다.
지금 내가 가진 유일한 것은 "성실하고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가짐 뿐이다.
1. 급한 마음에 설익은 과일을 따서 먹는 것과 설익은 나의 생각을 내뱉는 것은 동일하다.
2. 21년동안 내가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한 것들의 결실은 내 인생의 큰 방향을 잡아 주었다.
3. 큰 방향만 잡고 살아갈 순 없다. 이제는 꾸준히 성실하게 구체화 시켜야 할 때이다.
4. 글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쓰자.
5. 겸손한 태도로 죽을때 까지 배우다 죽는 평생학습을 실천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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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페스티벌
절대로 만만하지 않은 입장료와 각종 비용들을 부담하며 한시간 두시간씩 줄을 서 가면서 서울 도심속에 한개밖에 없는 테마파크에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서울에 갈 곳에 별로 없다.
2. 놀이기구를 정말 좋아한다.
3. 롯데월드가 화려하다.
4. 좋다길래 가본다.
이렇게 따져보니까 롯데월드에 가는 이유는 별거 아니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 같다.
우선 서울에 갈 곳이 없는게 제일 문제다. 크리스마스/연말 시즌에 서울엔 사람이 차고 넘치고, 무언가 특별한 것을 원하는데... 갈 곳이 없다.
다 뻔하고 뻔한 장소들. 청계천, 시청, 롯데월드, 에버랜드, 스키장, 등등등...
부유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연말이라 조금 더 무리하는게 롯데월드... 뭐 돈 많은 사람들은 해외로도 나가고 제주도로도 가고 멀리멀리..
그치만 난 아직 어리고 젊기에 ㅋ 사람이 바글바글 하는 곳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도 나쁘지 않을 꺼 같다. 사람구경을 싫어하기엔 내가 아직 너무 젊다 ㅎㅎㅎ
시청도 가보고 청계천도 가보고 롯데월드도 가보고 스키장도 가보고~
엇,,, 포스팅을 하다 보니 글쓴이의 의도를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한 글이 되어버렸따-_-
결론은 (1)자금이 넉넉치 않은 보통 사람들이 특별한 시즌에 갈 곳에 없다. (2)돈이야 나중에 벌어서 멋지고 편안하게 휴가를 보내면 되고 지금 난 젊으니까 괜찮다. (3)사람 많은 곳에 있을 때는 항상 조심하자. (4)메리크리스마스.
롯데월드는 돈 많이 벌겠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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